▲ 소니코리아 DSLR카메라 '알파330 에스프레소 리미티드 에디션'


. 알파330 한정판 에디션 500대 한정 판매
. 수능 치른 수험생에겐 7만원 할인 적용


커피향기와 어울리는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DSLR)가 등장했다.

소니코리아는 보급형 DSLR 카메라 모델인 ‘알파330’에 감성적 커피 브라운 색상을 입힌 ‘알파330 에스프레소 리미티드 에디션’을 오는 22일까지 500대 한정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알파330 에스프레소 리미티드 에디션’이 기존 블랙 컬러 일색이던 DSLR 카메라 시장에 새로운 화두를 던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커피 브라운계열 색상의 이번 한정판은 트렌드에 민감한 사용자나 감성에 예민한 여성층을 겨냥해 내놓은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알파330’은 1,020만 화소급 DSLR 입문용으로 다양한 편리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상하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틸트형 LCD창과 ‘퀵 AF 라이브 뷰’ 기능으로 누구나 손쉽게 고품질의 사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격은 84만8천원이고 201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에게는 77만8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구매 고객 모두에겐 브라운 가죽케이스, 8G 메모리 스틱 등을 함께 증정하고 기존 알파330·380 모델에 대한 할인판매도 내달 11일까지 함께 진행된다.

Posted by IT웨어 트위터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