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서, 콩고 플랫폼 장착한 페라리원 200


국내 노트북 시장에 명품 시대가 개막됐다.

전 세계 넷북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에이서(Acer)가 최근 명품 넷북 ‘페라리원(Ferrari One) 200’을 국내 시장에 공개했다.

‘페라리원 200’은 에이서가 지난 2004년부터 꾸준히 개발해 온 페라리 넷북 시리즈의 6세대 제품으로 스포츠카의 명차 브랜드인 ‘페라리’와 파트너쉽 계약을 맺고 설계한 명품 프리미엄 넷북이다.

특히 넷북 전체를 페라리만의 디자인과 로고로 명품 아이덴티티를 형상화했고 플랫폼은 AMD 2세대 울트라씬(일명:콩고)을 채택해 페라리의 힘과 가속력을 표현했다.

본넷안은 어떨까? 이번에 채택된 AMD ‘콩고’ 플랫폼은 기존 유콘(YUKON)플랫폼과 달리 연산속도와 그래픽 가속력이 우수한 것이 장점으로 AMD 에슬론 64X2 L310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ATi 라데온 HD3200 그래픽 GPU가 엔진을 담당했다.



화면은 11.6인치에 16:9 비율로 크리스탈 브라이트 LED 백라이트로 튜닝해 기존 페라리북 시리즈 보다 선명한 고화질을 제공한다. 두께는 울트라씬 슬림형으로 24mm 정도이고 무게는 1.5kg으로 가벼운 편이다.

여기에 노란색 스쿠데토 페라리(Scudetto Ferrai)로고와 레드 컬러 디자인은 이 제품이 페라리 넷북임을 강조한다. 운영체제는 에이서 노트북 중 최초로 윈도7(OS)을 기본 탑재했고 출시가격는 100만원 대 미만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이날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 사장은 “이번 ‘페라리원 200’은 한정판매 보다는 오히려 공격적인 특화 전략으로 고객에게 다가설 것”이라며 “에이서는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는 계획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에이서는 지난해 166억50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 글로벌 PC 제조 기업으로 지난 8월 프리미엄 기종인 ‘아스파이어 타임라인’ 시리즈로 국내 시장에 13년만에 재진출했다.



화보▶ 뉴 페라리북 어디 한번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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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코리아가
14.1인치 노트북 기종 중에 가장 무게를 줄인 초슬림 노트북 'X400'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의 최신 저전력 플랫폼 기반(CULV)으로 설계됐고 무게는 화면크기가 14형임에도 불구하고 1.5kg를 실현한 초경량 노트북이다.    

디자인은 2.45cm의 얇은 두께를 자랑이라도 하듯 테두리에 포인트 색상을 입혀 기존 엑스 슬림 시리즈와 디자인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날렵한 곡선형의 디자인 마감처리는 여성 사용자들을 겨냥한 제품 콘셉트다.      

MSI X400은 듀얼코어 CPU인 인텔의 펜티엄 SU4100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이를 통해 소음과 발열량을 낮춰 보다 효율적인 배터리 사용성을 제공한다. 

화면은 
14.1형으로 1366X768 해상도를 지원하고 16대 9 비율 채택으로 풀(Full) HD 영상에서도 왜곡 없이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320기가바이트(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 802.11b/g/n 무선 인터넷, 블루투스 기능으로 최근 모바일 컴퓨팅 환경에 최적화됐다.   

한편 'X400'은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을 기본 운영체제로 채택하고 있고 오는 22일 전 세계 동시 출시예정인 '윈도우7' OS 무료 업그레이드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
X400' 모델은 화이트블루와 블랙골드 2종으로 출시 가격은 80만원 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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