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웃지못할 일이 벌어졌다. 보시죠 ~


이집트
관영신문이 보도사진 조작으로 세계적 망신을 당하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9181211272&code=970100


이집트 관영 신문 ‘알 아흐람’은 중동 평화협상 차 美 백악관을 찾은 자국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을 돋보이게 하기위해 지난 14일자 신문 6면에 실은 보도사진을 조작했다.

 

▲ 상단 조작사진과 하단 원본 사진을 자세히 보면 무바라크 대통령 주위에 포토샵이미지 수정 프로그램을 이용해 테두리를 잘라낸 흔적이 남아 있다.

 

보도된 이 사진은 무바라크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 맨 앞에 서서 레드 카펫 위를 걸어가는 모습이었지만 사실은 정반대로 오바마 대통령이 중앙에 위치하고 무바라크 대통령은 뒤쪽 끝자락에 서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해외 블로거들은 “관영신문의 과잉충성이다”, “있어서는 안될 일이 벌어졌다” 등 이집트 관영신문 ‘알 아흐람’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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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T웨어 트위터맨


휠체어를 타고 공중부양을 하면 어떤 모습일까? 그것도 뒤로 공중제비 2회전을 하면서 말이다. 실제 이를 실행에 옮긴 대담한 미국 10대 소년이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말이 공중회전이지 동영상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인 ‘유튜브’에 올라온 고해상도 영상을 보면 가히 공중부양에 가까울 정도다.


지난달 26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한 실내 스케이트 연습장에서 휠체어 묘기를 벌인 애런 포더링햄(18)이 바로 그 주인공. 이른바 ‘휠체어 더블 백플립’ 기술을 세계최초로 성공시킨 애런은 어릴적부터 ‘선천적 척추분리’증으로 하반신이 마비된 소년이다. 하지만 애런은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나는 해낼수 있다’라는 명제를 확인하듯 목숨을 건 휠체어 공중 회전을 연마해 성공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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